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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캬베진코와알파와 캬베진코와알파플러스의 차이점은?+사용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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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캬베진코와알파와 캬베진코와알파플러스의 차이점은?+사용후기

초코모나카 2025. 8. 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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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코모나카입니다. 오늘은 일본여행 가면 꼭 사야 하는 물품 중에 항상 3위 안에 드는 제품 캬베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화가 잘 안 될 때 먹으면 속이 금방 편해지기 때문에 효과가 좋아 관광객분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캬베진코와알파를 주로 샀었는데 최근에 캬베진코와알파 플러스가 나왔더라고요. 이 둘의 차이가 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싶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캬베진코와알파 플러스는 2024년 후반기에 출시되었습니다. 저도 한국에 갈 때 선물로 사가기 위해 가게에 갔다가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직원분이 플러스를 더 추천하셔서 일단 신제품이기도 하고 더 괜찮아 보여서 사 오기는 했습니다. 어떤 점이 달라진 걸까요? 

한국분들이 많이 사는 제품이라 그런지 한국어로도 크게 쓰여 있더라고요. 사실 300정 가격을 비교해봤을 땐 300~400엔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격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 기능이 더 강화된 캬베진알파플러스를 구입해 봤습니다. 플러스 케이스에 추가된 문구가 있어요. 약해진 위를 정상으로 돌려준다라는 말! 이 기능이 더 강화되고 추가된 겁니다. 그 이외의 기능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가 다른지 물어보니 약사분도 더 좋아졌다 기능이 더 강화되었다 이 제품 추천한다 정도로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고요. 엄마에게 주는 선물이기 때문에 더 기능이 좋아진 쪽을 고른 것도 있습니다.

일본 캬베진 주요 기능 

소화불량이나 위가 좋지 않을 때 먹는 약으로는 일본에서 캬베진과 오이타산 이 두 개가 거의 최정상에 있습니다. 저는 오이타산을 주로 먹어왔고 저희 어머니가 캬베진을 너무 좋아하셔서 꾸준히 애용하고 계시는데요. 늘 위 거북함이 없고 괜찮다고 이야기를 해오시더라고요. 가끔씩 한국 갔을 때 너무 먹어서 소화가 안 될 때 캬베진 몇 번 먹어본 적 있는데 확실히 거북함이 바로 사라지고 괜찮더라고요. 오이타산과 캬베진 둘 중 하나 드셔보시고 개인적으로 끌리는 약을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화불량 잡는 데엔 두 약 그 어떤 것도 효과가 좋고 뛰어나기 때문에 이건 정말 취향으로 갈릴 것 같아요. 

  • 더부룩한 속을 가볍게 만들어 주어 소화를 촉진시켜줌
  • 탄산수소냐트륨과 탄산마그네슘 등의 성분이 위염이나 위통증을 완화시켜 줌
  • 위점막 보호 

 

챗gpt님의 힘을 잠깐 빌려봤습니다.

위통이나 위 메쓱거림, 소화가 잘 안 될 때 등 먹으면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저는 기름진 음식들을 자주 먹고 좋아하다 보니 속이 더부룩해질 때가 많이 있는데 그럴 때 먹어주면 괜찮아져서 가끔씩 찾아 먹습니다. 1회에 2정씩 하루에 3번 식후에 복용해 주시면 됩니다. 장기간으로 먹는 것보다는 일시적으로 복용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약의 사이즈도 작아서 부담 없이 먹기에도 편합니다. 

캬베진코와알파플러스와의 차이점은 뭘까?

흡수력이 좋아져서 약을 먹고 난 후에 효과를 보는 시간이 빨라졌다고 해요. 저도 저녁 약속이 있을 때 아침 점심까지 소화가 되지 않아 더부룩했을 때 먹고 나간 적 있는데 괜찮았습니다. 먹고 나면 점점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소화 효소 리파아제AP12의 함량이 더 높아졌다고 해요. 저처럼 튀긴 음식 좋아하시는 분들이 드시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 위 보호 기능 성분이 추가됐다는 겁니다! 그 이외의 기본 성분들은 두 제품 거의 똑같다고 보셔도 됩니다. 

마무리

일본의 너무나 유명한 소화제/위장약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분들이 다 알고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 속 쓰림이나, 음식 먹을 때마다 더부룩함을 자주 느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먹을 때 양배추 맛이 나서 약간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있으실 수도 있어요. 그래도 건강에는 나쁘지 않으니 한번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힘드시다 하시는 분들은 오이타산도 추천드립니다. 저도 초반엔 양배추 맛이 입에 맞지 않아 오이타산을 먹기 시작한 것도 있어요. 근데 어느 순간 캬베진도 생각보다 잘 넘어가서 괜찮게 되었습니다. 맛과 자신에게 잘 맞는 정도를 잘 체크하셔서 고르셨으면 좋겠습니다. 결론은 두 제품 성분면에 있어선 그렇게 크게 다른 건 없다는 것과 위 보호 기능이 강화되었다는 점! 위를 더 지키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플러스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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